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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글쓰고 자료 공유하기에는 힘이 드네요. 님들 많은 활동 바랍니다.

님의 등급은 아래와 같으며 활동에 따른 포인트 현황입니다.

(포인트는 차후 자료 공유시 참조됩니다.)

포인트 시스템이라기 보다는 활동하는 회원님들에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는 혜택을 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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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63334
2012.03.12 (03:25:34)

현재 사회에서 살아남는 업체는 기술력과 관리력을 두고 어떻게 봐야할까요?

  신생업체(특허, 기술력)를 두고 비교하는것이 아니며

 동일 기술력과 동일 관리력을 가진 두업체간의 살아남기 위한 선택.. 관리력이나 기술력이나에 대한 선택..

 여러분들의 의견을 올려봐 주세요.(전 관리력으로 선택)

 

1. 사전적 의미와 예문

기술력 : 인간에게 유용한 것을 개발하거나 처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유용한 물건을 만들어 내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기술력이 높은 기업이 경쟁에서 이긴다.

 

관리력 : 사람을 통제하고 지휘하거나 감독할 수 있는 능력.

                시설이나 물건을 유지하거나 더 낫게 고치는 일을 맡아 할 수 있는 능력

                이 팀은 감독의 관리력 부재로 전력 불안을 드러내고 있다.

2. 관리력 관련 책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시골길을 걷는 사람은 마음 내키는대로 걸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그러나 혼잡한 도시에서 이러한 통행을 방치한다면 대번 교통은 마비

되고 말 것이다.

가정 주부는 수입에 따라 생활상의 지출을 억제하거나 늘린다.

이것은 가정의 예산관리이다.

음식을 만들 때는 우선 재료를 구입하고,요리하면서 맛을 본다.

그리고 그 결과를 다음 번의 요리에 응용한다.

이것은 계획.진행.점검이라고 하는 관리원칙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이렇게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는 [관리]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관리를 한다.

그러나 사회생활에서는 모든 일,하나 하나가 관리 아닌 것이 없다.

작업의 관리,시간의 관리,사람의 관리, 물질의 관리........

이렇게 생각할 때 사회인에게 요구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보편적인

능력은 무엇인가를 관리하는 능력,즉 관리력이라 해도 좋다.

이 책은,특히 한 사람이라도 부하를 가진 관리자에게 필요한 관리에서

가정의 관리,자기의 관리에 이르기까지,관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 의식을 가지고 씌여진 것이다.

장기화된 어려운 여건 아래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독자 여러분께 새해

의 첫 인사로 이책을 올린다.

활용해 주시기를 주저없이 권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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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2 (10:37:52)
듀이73

중요도로 따진다면 전 관리력에 한표...^^

(*.220.198.164)
2012.03.13 (00:38:59)
독바우
(추천 수: 1 / 0)

둘다 중요한데 오너의 입장은 관리이고 기술자의 입장에서는 기술력을 먼저로 치겠죠

크게본다면 관리가 조금더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고 봐야겠죠

(*.136.133.194)
2012.03.13 (09:52:15)
itslee

관리입니다 기술은 개인

(*.78.129.1)
2012.03.13 (17:11:05)
두고자
(추천 수: 1 / 0)

저야 당연히 관리이지요. 강조하고 강조해도 부족할것입니다. 그리고 그 관리에는 교육이란 명제가 숨어 있습니다.

한 회사의 관리자는 교육적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회사 이익에만 급급한 나팔 교육과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바로 이점이 기술력을 보강하고 있는 것입니다.

(*.199.149.79)
2012.03.14 (06:59:08)
UGII
profile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164.166.187)
2012.03.14 (11:53:03)
머싱잉
(추천 수: 1 / 0)

관리와 기술 모두가 중요하지만

 

관리하던 사람이 기술 배우는거나 기술배우던 사람이 관리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무슨말이냐면 기술은 한가지만 배워도 먹고산다는 마인드가 깔려있기때문에

 

대부분 끝장을 내볼겨루기로 매사에 임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이 관리를 하게되면 주먹구구식으로 많은 공부를 해야하는 것은

 

마찬가지죠  저도 일하는 직원에서서 보면 관리도 하고 싶지만 그게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사장대신의 일을 하는것이라고 보면 되서 할일이 많죠 이렇게 따지면

 

기술이 쉽게 보이지만 기술배우려고 몸으로 익히신 40,50대어른들과 요새젊은 사람하고는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듯이 근본핵심은 우리나라 제조기술력으로 앞으로도 무한 가능성을

 

보고자 하는 입장에서 기술력에 한표를 넣고 싶습니다.

(*.170.87.249)
2012.03.15 (07:44:44)
UGII
profile

님 말씀을 들으니 기술력에 또 공감이 가네요.

 

전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해외에 나와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관리력을 보고 있는 경우라

 

어느나라를 가던 자리를 잡고 역경을 해쳐나가는 업체들을 보았을때 과연 아이템이 좋아서, 기술력, 관리력,,, 등등 생각이 드네요.

(*.164.166.187)
2012.03.14 (20:17:12)
군밤장수
(추천 수: 1 / 0)

관리? 중요하죠..

관리가 안되면 죽도밥도 안되는거 압니다..

 

 위에 책내용에서 관리를 중시하셨는데..

요리를 하는데 재료구매하는거 관리가 맞습니다..

허나 어떤 재료를 얼마만큼 구매하고 요리할때 얼마만큼 넣어야 하는지,

요리를 해서 맛이 어떤지는 요리에대한 기술이 없으면 알수가 없습니다..

요리책 펴놓고 같은 요리를 하더라도 경험(기술)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맛에서 차이가 납니다.

 

 제조업 쪽에서는 기술이 밑바탕에 있어야 관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기술은 아니더라도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즉, 내가 알고 있어야 다른 사람을 지시 관리 할수 있으니까요..

기술이 없으면 무시 당하고 관리가 엉망이 됩니다.

현시점에서 제조업에 종사하시는분들 대부분 40~50대 입니다..

그분들은 실무에서 배운 노하우가 있습니다.. 이론보단 노하우가 더 통하는게 제조업이구요..

그런분들을 관리할려면 이론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몸으로 부딛치면서 배워야합니다.. 욕먹어가면서

 

 저의 결론은 기술력입니다.. 기술이 우선되어야 관리가 됩니다..

하나더 추가하자면..

눈입니다..

전체를 볼수 있는 눈... 매우중요합니다.. 

 

참고로 전 40대며 조그마한 회사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45.123.116)
2012.03.14 (20:17:14)
포인트 팡팡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군밤장수님은 10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45.123.116)
2012.03.15 (13:27:42)
ugsnx

기술력은 업체의 발전에 빠른 영향을 주는것 같으며

관리력은 발전에 뒷받침되어 천천히 영향을 주는것 같네요.

 

동일한 기술력을 가진 두 업체를 보고 판단시에는 관리력이 맞구요.

동일한 관리력을 가진 두 업체를 보고 판단시에는 기술력이 맞겠군요...

둘다 옳다 인데... 여기서 무너지게 되면 기술력이 부족하고 관리력이 많은 업체가 빨리 무너질까요?

아님 관리력이 부족하고 기술력이 많은 업체가 빨리 무너질까요?

 

빨리 성장한 만큼의 기술력이 빨리 무너지지 않을까요... 단기간 생존이냐 장기간 생존이냐....

 

예로 전에 pc 방이 유행할때 처음 발 담궜던 사람들은 돈을 벌고 나왔구 나중에 사업에 뛰어든 사람은 별 효과가 없었죠...

그럼 기술력이 동일하게 갖춰진 상태에선 관리력이 우선시 되겠죠...

 

ugii 님이 올리신 글에 의미를 확인하면 pc방과 같은 내용으로 봐야겠네요. 그래서 전 관리력으로 한표

(*.36.220.179)
2012.03.15 (13:27:43)
포인트 팡팡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ugsnx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36.220.179)
2012.03.15 (18:44:25)
정크푸드
(추천 수: 1 / 0)

어느 한쪽에 치우질게 아니라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174.139.26)
2012.03.16 (14:48:36)
머싱잉
(추천 수: 1 / 0)

어느자리에 있느냐의 몫을 따지자면 개인의 몫에따라 다르겠습니다.

 

허나 지금하시는 일이 차후에는 관리직으로 빠질지 아니면 기술직으로

 

따까리 생활부터 다시 시작할지는 개인차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주변 나라들만봐도 제조업을 기반으로 둔 나라들은 꾸준하기 때문에

 

부동산이나 투자 매매등 쉽게 돈벌려는 나라들은 부도가 나고 대모도 시시가각이며

 

나라안 사정이 좋지 않터이다

 

이미 중국에서는 개인 환율과 몸값은 옛날에 비해서 혀를 내두를 정도로 올라서

 

우리나라 사장님에 어깨도 많이 무거울줄 사료되오나

 

중국및 각 나라를 상대로 발전의 기반을 닦을만한것은

 

IT기술 제조기술 통합관리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가기위해서 게흐르지

 

말고 공부하는 길이 우선시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을 먼저 배우고 기반이 되면 어느시점에서 관리로 가게되는 시기가

 

곧오게 된다는 점을 미루어 볼때에 점진적으로 향후 검토와 미래 설계가 뒷받침 되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70.87.150)
2012.04.14 (22:47:20)
동글이1

기술이 좋아도, 관리가 잘 안되면, 말장꽝 입니다.

 

물론 기술도 나뻐서는 안되지만, 약간의 기술의 모자람은 관리로 해결해 나갈수 있다고 봅니다. ^^

 

짧은 한마디 였습니다.

(*.168.29.175)
2012.04.17 (21:01:35)
돌멩이

잙 읽었습니다 ㅎ

(*.227.43.107)
2012.10.18 (00:30:01)
♤엽차♤

이글을 읽고 생각 하기를 참 많은 시간이 흐른 글인데도 불구 하고 이제야 읽는 구나 하는 생각이 뒷북치게 하는구요

기술과 관리라... 중요도를 묻는 어쩌면 우매한 질문같군요

 

첫번째 질문:

기술력과 관리력이 동일한 시점에서 어떤회사가 더 성장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은 관리 일겁니다.

기술력이라는 것도 사람관리이기 때문입니다.

기술이 개인의 능력이라고 치면 그 능력을 가진 개인을 어떻게 관리 하냐가 관건일겁니다.

 

두번째 질문  : 동일한 조건의 업체가 기술력과 관리력 어떤게 부족하면 더 빨리 무너지냐?

일단 재무조건이 양호한 상태의 기업이라면 각각 다른경우가 부족하다고 하여도 빨리 무너지지 않습니다.

정체기가 있다가 쇠퇴기에 빠지고 그다음 몰락도 단계별로 진행 될겁니다.

 

그리고 PC방을 예로든 마지막 예는 기술력 관리력 둘다 필요없는 직종입니다.

PC방은 정보가 있어야 하고 흔히 목이라고 하는 유동인구 파악이 중요한 사업 아이템입니다.

초기에 시작한 사람은 돈을 벌었다는 대목도 그게 PC방 운영을 잘해서 돈을 번것도 되겠지만

흔히 말하는 뜨는 사업은 권리금이라고 하는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아마 그런것이 돈을 벌었다고 말 하는것일 겁니다.

그전 노래방도 그랬고요

 

제조업도 꼭 기술력 관리력 이렇게 이분법으로만 생각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일 잘한다고 돈 버는것이 아닌 것 처럼 관리 잘한다고 돈버는게 아닙니다.

회사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를 두루 가춰야 성장을 합니다.

 

끊임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만이 미래를 주도 할겁니다

 

저는 이걸 확신 합니다.

(*.156.251.20)
2015.08.27 (18:01:31)
구름한점

기술적인 부분을 지향하면서 능동적인 마인드로 갈아탈 수 있다면 금상첨와 겠죠 ㅎㅎ ^^

그러기 위해선 동기 부여가 명확히 되어야 겠고

갑,을 관계에서 가장 명확한 부분은 pay 이기에..

정확한 실적의 공유와 이익의 배분이 실현 된다면  두가지를 모두 잡을수 있을듯 하지만

여러가지 난재에 휘말릴 수 밖에 없죠 ㅎㅎ  아주 투명해 지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기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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