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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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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839
추천 수 : 0 / 0
조회 수 : 124421
2010.05.27 (16:22:34)

나는 왜 사는가?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지금 당장 생각해서 답이 나온다면  그 대답은 거짓입니다.

 

1년, 10년 후 변하지 않을 답이라야 진짜 답입니다.

 

 

"나는 왜 사는가?"

자신에게 평생 던져야 할 질문입니다.

 

슬퍼지는가요? 질문의 답을 다시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럼 생각날때마다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 보세요.

 

더 좋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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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20:26:02)
리오3

왜사는건지 깨닫지 못하면요??

10년이가도 생각이 나지 않을것 같은데

(*.221.202.130)
2010.05.27 (21:13:16)
크로저

감사합니다. 왜사는지 연구해봐야겠네요.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37.234.107)
2010.05.28 (00:08:15)
어부바

지금 그 대답이 생각나지 않으면,

그 대답이 생각날때까지 생각하면서 사는겁니다  '_'

(*.162.221.12)
2010.05.28 (14:42:57)
불꽃교관

깨닫지 못하더라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세요~우울증 걸립니다~

(*.21.147.246)
2010.05.29 (13:08:24)
crom2920

제목을 보고 나는 (물건을) 왜 사는가 라는 뜻으로 받아 들인 저는 뭐죠;;

(*.228.122.73)
2010.05.29 (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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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crom2920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228.122.73)
2010.05.29 (13:19:35)
UGII
profile

심각함 속에 웃음이... 재밌네요.

(*.30.253.234)
2010.06.02 (18:47:27)
그런건없어

좋은글 고맙습니다.

(*.171.237.11)
2010.06.06 (18:59:33)
crom2920

전 아무래도 낙독증이 있나봅니다. 오늘도 출근해서 회사에서 나사를 그리다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서 나(는 왜)사는가 ()안의 글자가 안보이고 나사는 가?라고 봤네요;;

(*.228.122.73)
2010.06.06 (18:59:33)
포인트 팡팡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crom2920님은 10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228.122.73)
2010.06.24 (07:33:55)
길좀터라
profile

아버지에게 무한한 사랑과 정성을 받아서.... 언젠간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해서요 ㅋㅋㅋ

 

잘먹고 잘살아야지 하는생각으로??

(*.90.120.131)
2010.06.24 (13:09:35)
NX정복하자

왜 사는가를 물어보는것은 왜 태어났는가를 물어보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165.5.76)
2010.06.24 (13:09:36)
포인트 팡팡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NX정복하자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165.5.76)
2010.07.25 (21:33:03)
OhMyGod

왜 사냐면

 

 

웃지요.......

 

 

 

라고 누가 그랬던 것 같은데.....ㅎㅎㅎ

(*.32.204.57)
2010.08.12 (00:23:33)
달쿰한인생

나는 왜 사는가?....

다른 말로..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서.. 즐겁게 잘 살아보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저도 가끔 비슷한생각을 해봅니다. 무엇이 나를 이토록 힘들게 하는것인가...하는..ㅎㅎ

(*.171.85.141)
2010.08.13 (12:07:52)
참사랑
profile

나는 혹시나 해서 사는데 역시나해서 살고 있읍니다.

(*.138.143.198)
2010.08.20 (08:31:26)
NX신비로움

그냥.나도모르게슬펴지네요

(*.102.145.47)
2010.09.13 (15:17:35)
NX정복하자

죽을 자신이 없기때문에....

열심히 살아야죠~~~~~~

아자아자

(*.165.5.95)
2010.09.28 (09:06:36)
dhksldi

좋은글 감사합니다.

(*.104.0.198)
2010.10.03 (13:07:04)
꽃배달

쉬는날엔 심각해지면 안되는대......어려운 질문이네요

누가 잘 살고 있냐고 물어보면 아직 안죽어서 살아있다라고 합니다.

(*.120.7.152)
2010.10.04 (12:53:36)
벨에포크

대답할수 없는 현실이 슬픕니다

(*.252.234.228)
2010.10.12 (09:12:46)
♤엽차♤

죽을수 없기때문이 아니라 죽음이 두렵기때문에

언젠가 죽을줄 알면서도 그 죽음을 부정하며 사는거라 봅니다.

(*.223.71.233)
2010.12.02 (18:51:37)
다자모르

모델링 할려고..ㅋㅋ

(*.140.7.162)
2010.12.31 (11:17:47)
너말시티

내일을위해사는게아닐까?

내일당장죽는다하면오늘열심히일할사람이누가있을까요?

(*.162.67.99)
2011.02.06 (22:49:50)
wnsxo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릴수 있는 적어도 최소한을 위해서 살아간다고 봅니다...

살아간다기 보다는... 살아지기 위해서랄까요... 어려운가;;

 

(*.108.204.240)
2011.03.11 (13:34:35)
노인장

사는게 왜 나인가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40.145.19)
2011.05.17 (22:48:02)
서울의달

초심을 잃지 말아야죠 ^^

(*.171.222.233)
2011.06.03 (10:47:45)
유난x

왜사나 생각은 해봅니다만... 사람 심리가 여러명하고 있을때는 재밋게 사는거같다가도

 

혼자 남으면 왜사나 한번씩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10년후게 어떻게 살고있을까요 ㅎㅎ

(*.39.9.144)
2011.06.03 (13:02:20)
천재 강백호

1달 1년 5년 10년 20년 40년 죽기직전의 제 모습이 어떨지 궁금해서 삽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생활 습관과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있고 하고자하는지 잘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예측이 되겠지요....

 

근데 전 너무 평범한건지...생각이 없는건지 미래의 제 모습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130.215.213)
2011.06.14 (13:37:22)
바람이부는데로

나의 미래를위해서

(*.221.61.212)
2011.06.14 (14:38:08)
바람이부는데로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기때문에

(*.221.61.212)
2011.08.04 (13:53:50)
깜장구름a

죽지못해살고 먹기위해살고 꿈꾸는바가 있으니깐 산다....

(*.169.112.192)
2011.08.26 (09:57:06)
머싱잉

전라도 사투리로  너 뭣허러 사냐? 가끔 우리 아부지께서 하시곤하죠 ㅋㅋㅋ

(*.170.87.99)
2011.11.18 (13:01:28)
황장군

왜사는가보다 어떻게 살아갈까 더고민해봐야할듯

(*.50.44.2)
2011.11.20 (00:38:37)
독바우

요즘은 이 문제에 대해 더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

(*.120.38.225)
2011.12.21 (21:19:01)
떼쁘송

더 좋은 나를 만들기 위하여...라니..반성이 되네요...

(*.134.173.75)
2012.01.02 (00:07:36)
정크푸드

좋은글 감사합니다~

(*.174.139.26)
2012.01.02 (00:07:36)
포인트 팡팡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정크푸드님은 10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174.139.26)
2012.02.04 (22:53:49)
해피해피99

고맙습니다

(*.246.80.169)
2012.09.19 (22:45:19)
효윤아빠

가족을 위해 살아가지요.

(*.238.2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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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s

더좋은 나를 만들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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